U-2 드래곤 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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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kheed U-2 Dragon Lady |
Lockheed U-2 Dragon Lady[1] | ||
분류 | 단발 터보팬 전략정찰기 | |
개발사 | ||
제조사 | ||
초도비행 | 1955년 8월 1일 | |
생산기간 | 1955년 ~ 1989년 | |
배치기간 | 1956년 ~ 현행 | |
생산대수 | 총 104기 | |
승무원 | 1인 | |
전장 | 19.20 m | |
전폭 | 31 m | |
전고 | 4.88 m | |
익형 | NACA 64A409 날개뿌리 NACA 64A406 날개끝 | |
익면적 | 93 m² | |
자체중량 | 7,257 kg | |
연료탑재량 | 11,200 L | |
최대이륙중량 | 18,144 kg | |
엔진 | ||
엔진출력 | 76 kN (17,000 lbf) | |
순항속력 | 760 km/h (고도 22,000 m 기준) | |
작전반경 | 최소 11,280 km | |
작전지속시간 | 12 시간 | |
실용상승한도 | 24,000 m | |
추력중량비 | 0.425 | |
익면하중 | 200 kg/m² | |
양력/항력 비율 | 25.6 | |
고도상승률 | 46 m/s (9,000 ft/min) | |
최소 비행고도 도달시간 | 750초[2] | |
비행 고도를 극단적으로 높이기 위한 긴 날개를 가지고 있다. 이륙은 경량화된 동체와 종횡비가 극단적으로 긴 날개덕분에 70노트(130km/h)에서 이륙이 가능하다.[4] 엔진이 꺼져도 1시간 동안 글라이더처럼 활강이 가능하다. 지상에서는 기체 혼자 바로 설 수 없기 때문에 보조 장치가 부착된다.
일반적인 항공기들이 랜딩 기어가 3개인 것과 달리, U-2는 랜딩기어가 2개 뿐이다. 이륙 시에는 날아오르면서 떨어지는 보조 바퀴를 사용하며, 착륙할 때는 조종사의 능력에 의존해 최대한 균형을 잡는다. 이착륙시에는 지상 요원이 체이스 카라고 불리는 자동차로 활주로를 따라가며 보조한다.
U-2는 고도 8만 피트[5] 이상 상승할 수 있기 때문에 조종석에 여압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조종사 역시 우주복과 비슷한 형태의 여압복을 입는다.[6] U-2 조종사는 장시간 비행을 하게 되므로, 여압복을 입은 상태로 음료와 식사는 물론이고 심지어는 대소변까지 볼 수 있다.[7]
Q-bay라는 다용도 정찰장비 탑재 공간을 만들어 쉽고 빠르게 다른 장비로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일반적인 항공기들이 랜딩 기어가 3개인 것과 달리, U-2는 랜딩기어가 2개 뿐이다. 이륙 시에는 날아오르면서 떨어지는 보조 바퀴를 사용하며, 착륙할 때는 조종사의 능력에 의존해 최대한 균형을 잡는다. 이착륙시에는 지상 요원이 체이스 카라고 불리는 자동차로 활주로를 따라가며 보조한다.
U-2는 고도 8만 피트[5] 이상 상승할 수 있기 때문에 조종석에 여압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조종사 역시 우주복과 비슷한 형태의 여압복을 입는다.[6] U-2 조종사는 장시간 비행을 하게 되므로, 여압복을 입은 상태로 음료와 식사는 물론이고 심지어는 대소변까지 볼 수 있다.[7]
Q-bay라는 다용도 정찰장비 탑재 공간을 만들어 쉽고 빠르게 다른 장비로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등장부터 높은 성능을 보이며 전략정찰기로서의 가치를 보여주었다. 1962년 쿠바 미사일 위기 당시 소련이 쿠바 내 핵미사일 기지 건설을 공개적으로 부인하자, 미국은 U-2의 고해상도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제시할 수 있었다.
필름장비를 사용하던 시절에는 한 소티당 90kg, 길이로는 3.2km에 달하는 습식필름을 쓰고, 사용한 필름은 페덱스로 미국 베일 공군기지로 보냈다.
한국에서는 미 7공군 제5정찰대대 블랙캣이 오산 공군기지에서 U-2를 운용하고 있다.[8] 2012년을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철수할 예정이었으나, 대체전력 배치 지연과 북한의 변화 등의 이유로 계속 운용 중이다. #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 등에서 IED 등을 탐지하는 전술 정찰 자산으로 이용되었다.
U-2는 당초 RQ-4로 대체되어 2012년에 퇴역할 예정이었으나, 예산감축으로 취소되어 2025년까지 운용하기로 결정했다. 2018년 3월에는 록히드 마틴이 새로운 U-2 개량안을 내놓았다. 정보 수집도구를 개선하고 다기능 데이터 링크 시스템 및 최신형 레이더로의 교체도 포함되어 있다.
2020년부터 5천만 달러를 들여 U-2의 정보수집 능력 업그레이드가 진행되었다. 기상의 영향을 받지 않는 합성개구레이더와 적외선 카메라가 설치되고 조종석과 미션 컴퓨터도 교체해 수집한 데이터를 다른 장비와 공유하기 쉽게 개선했다. U-2를 가까운 시일내에 퇴역시키지 않고 현대 전장에도 계속 운용할 수 있게 되었다.
2022년 광학 카메라와 필름 촬영 장비 사용을 중단했다.#
미국 공군은 회계연도인 2026년까지 U-2를 퇴역시키겠다고 발표했다. U-2를 대체할 전력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는데, 일각에서는 RQ-180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NASA에서 우주 연구용으로 U-2를 운용한다. ER-2(Earth Resources-2) 라고 불리는 파생형을 제작해 천연자원, 천문관측, 대기관측 등으로 사용한다.
필름장비를 사용하던 시절에는 한 소티당 90kg, 길이로는 3.2km에 달하는 습식필름을 쓰고, 사용한 필름은 페덱스로 미국 베일 공군기지로 보냈다.
한국에서는 미 7공군 제5정찰대대 블랙캣이 오산 공군기지에서 U-2를 운용하고 있다.[8] 2012년을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철수할 예정이었으나, 대체전력 배치 지연과 북한의 변화 등의 이유로 계속 운용 중이다. #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 등에서 IED 등을 탐지하는 전술 정찰 자산으로 이용되었다.
U-2는 당초 RQ-4로 대체되어 2012년에 퇴역할 예정이었으나, 예산감축으로 취소되어 2025년까지 운용하기로 결정했다. 2018년 3월에는 록히드 마틴이 새로운 U-2 개량안을 내놓았다. 정보 수집도구를 개선하고 다기능 데이터 링크 시스템 및 최신형 레이더로의 교체도 포함되어 있다.
2020년부터 5천만 달러를 들여 U-2의 정보수집 능력 업그레이드가 진행되었다. 기상의 영향을 받지 않는 합성개구레이더와 적외선 카메라가 설치되고 조종석과 미션 컴퓨터도 교체해 수집한 데이터를 다른 장비와 공유하기 쉽게 개선했다. U-2를 가까운 시일내에 퇴역시키지 않고 현대 전장에도 계속 운용할 수 있게 되었다.
2022년 광학 카메라와 필름 촬영 장비 사용을 중단했다.#
미국 공군은 회계연도인 2026년까지 U-2를 퇴역시키겠다고 발표했다. U-2를 대체할 전력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는데, 일각에서는 RQ-180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NASA에서 우주 연구용으로 U-2를 운용한다. ER-2(Earth Resources-2) 라고 불리는 파생형을 제작해 천연자원, 천문관측, 대기관측 등으로 사용한다.
동시대의 정찰기인 SR-71은 퇴역했지만 U-2는 계속 활용 중인 장수만세 기체이다. 비교적 낮은 운용 비용과 안정적인 정찰 성능과 더불어 위협 요소가 감소하면서 장기간 운용되고 있다.
U-2 역시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지만 SR-71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SR-71의 유지비는 공개된 적이 없지만 냉전 당시 군비에 돈을 퍼붓던 미국마저도 운용에 부담을 느낄 정도로 유지비가 비쌌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U-2의 대체기 없이 계속 유지가 결정되면서 지금까지 운용되고 있다.[9]
U-2 한번 비행하면 초고고도에서 활강 비행하며 최소 12시간 이상 장시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장시간 비행하며 특정 목표를 계속 감시할 수 있는 능력은 정보 자산으로 매우 중요한 가치를 가진다.
U-2의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낮은 생존성 역시 냉전이 끝나고 국제 정세가 미국 중심으로 바뀌면서 크게 완화되었다. 영공 침투 같은 극단적 임무도 주변 상공에서 장거리 정찰을 하는 것으로 대체되면서 위험이 줄어들었다.
그러나 노후화로 비용 효율이 계속 떨어지고, 국제 안보 갈등이 심화되면서, U-2 퇴역이 추진되고 있다.
2025년 7월 31일 첫 비행 70주년을 맞아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비일 공군기지에서 U-2의 퇴역 전 마지막 비행기록을 세우기 위한 고별 비행이 이루어졌다. 이륙 후 U-2는 미국 본토를 14시간 동안 지그재그로 날며 10,112km를 비행한 끝에 8월 1일 오후에 착륙했다.
2025년 서울공항에서 열린 ADEX에서 U-2의 데모 비행이 있을 예정이였으나 모두 취소되었다. 주최 측에서 사유를 통보해주지 않았고 기상 상태도 그렇게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논란이 생기기도 했다.
2026년 8월 기준, U-2는 아직도 송탄에서 날아다니는 것이 잘만 포착되고 있다. 당분간 퇴역할 일이 없을듯.
U-2 역시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지만 SR-71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SR-71의 유지비는 공개된 적이 없지만 냉전 당시 군비에 돈을 퍼붓던 미국마저도 운용에 부담을 느낄 정도로 유지비가 비쌌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U-2의 대체기 없이 계속 유지가 결정되면서 지금까지 운용되고 있다.[9]
U-2 한번 비행하면 초고고도에서 활강 비행하며 최소 12시간 이상 장시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장시간 비행하며 특정 목표를 계속 감시할 수 있는 능력은 정보 자산으로 매우 중요한 가치를 가진다.
U-2의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낮은 생존성 역시 냉전이 끝나고 국제 정세가 미국 중심으로 바뀌면서 크게 완화되었다. 영공 침투 같은 극단적 임무도 주변 상공에서 장거리 정찰을 하는 것으로 대체되면서 위험이 줄어들었다.
그러나 노후화로 비용 효율이 계속 떨어지고, 국제 안보 갈등이 심화되면서, U-2 퇴역이 추진되고 있다.
2025년 7월 31일 첫 비행 70주년을 맞아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비일 공군기지에서 U-2의 퇴역 전 마지막 비행기록을 세우기 위한 고별 비행이 이루어졌다. 이륙 후 U-2는 미국 본토를 14시간 동안 지그재그로 날며 10,112km를 비행한 끝에 8월 1일 오후에 착륙했다.
2025년 서울공항에서 열린 ADEX에서 U-2의 데모 비행이 있을 예정이였으나 모두 취소되었다. 주최 측에서 사유를 통보해주지 않았고 기상 상태도 그렇게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논란이 생기기도 했다.
2026년 8월 기준, U-2는 아직도 송탄에서 날아다니는 것이 잘만 포착되고 있다. 당분간 퇴역할 일이 없을듯.
- U-2R
초기형 U-2의 개량형으로 초기형에 비해 날개와 동체 길이가 늘어나고 연료 탑재량이 증가해 항속거리가 길어졌으며 항전장비가 업그레이드되고 Q-베이 용적 증가, 주익 하단의 슈퍼 포드 장착 등의 개량이 적용되었다. - TR-1A
유럽의 전장감시를 위해 제작된 기종으로 기본적으로는 U-2R과 동등하나 ASRAS-2 선진형 합성개구레이더 시스템을 장비할 수 있다. 1991년 U-2RT로 형식명이 변경되었다.[10] - ER-2
U-2의 NASA 운용형. 지구 탐사용 항공기로 사용한다. - TR-1B
이후 TU-2R로 재분류된 훈련기다. - U-2S
엔진을 경량 고출력의 F118 엔진으로 교체한 성능 강화형. 블록 10에는 광섬유 기술을 전자제어에 응용했으며 소음 제어를 통해 스텔스 능력을 향상시켰다. 블록 20에서는 조종 장치를 개수했다. 현재도 개수 계획이 마련되어 있는 중. 1989년부터 원형기가 초도 비행 후 1994년부터 인도 개시, 1998년까지 기존의 U-2 기가 S형으로 개수 완료되었다. - S-13
소련에서 설계한 U-2의 복제형. 격추 사건에서 회수된 잔해를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공중 정찰을 주 목적으로 풍선 요격, 또는 기상 관측기 등의 역할을 부여하려 했지만 소련과 달리 미군은 U-2와 비슷한 성능의 기체를 손쉽게 격추시킬 수 있었기 때문에 개발이 취소되었다. 다만 재료공학이나 엔진 설계에는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 생리대를 착용한 적이 있다. 개발 당시 조종석 주변 컴프레셔에서 오일이 뿜어져 나오는 문제를 생리대를 채워서 기름을 흡수시켜 해결했다고 한다.
- 1960년 소련 상공을 정찰하던 U-2가 격추되면서 세계적 주목을 받았다. U-2 격추 사건 참조.
- 소련은 노획한 U-2 헬멧을 기반으로 MiG-25 전투기 조종사 헬멧을 만들었다고 한다.
- 항공모함에서도 이착함에 성공했다. U-2의 날개가 매우 커서 단거리 이착륙 성능이 뛰어나기 때문에 가능했다.
- 대만에서는 1961년부터 1974년까지 흑묘중대에서 U-2를 운용했다. 미국과 대만 양측의 공동 승인을 받아 정찰 작전을 수행했으며, 중국을 중점으로 북한과 동남아까지 활동했다. 작전 중 5대가 중국 영공에서 격추되었다. 베이징 중국인민혁명군사박물관에 격추된 U-2가 전시되어 있다.
- 간혹 U-2를 보면서 UFO로 오해하는 신고가 들어오기도 한다. 51구역의 음모론도 아마 이 때문일 거라고.
- U-2 배치 후 오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체이스 카의 차종도 여러번 바뀌었다. U-2 배치 초기였던 50년대 말에는 V8 엔진을 단 포드 스테이션 왜건을 쓰다가 60년대부터는 쉐보레 엘 카미노를 도입해서 80년대까지 썼고, 이때부터 이륙 후 보조바퀴를 회수했다. 이후 석유파동의 여파로 80년대 중반부터는 연비가 조금이나마 좋은 포드 머스탱 SSP를 사용하기 시작했고, 90년대부터 2000년대 초에는 4세대 쉐보레 카마로나 폰티악 GTO를 도입했다. 2000년대 중후반부터 2010년대에는 5세대 쉐보레 카마로나 닷지 차저가 사용되고 있다. 공통적으로 비행기의 활주속도를 따라가기 위해 과하게 비싸지 않으면서도 고속 주행이 용이한 미국산 고배기량 차량을 썼고, 대부분 머슬카가 투입되었다. 2017년부터는 테슬라 모델 S도 도입하기 시작했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멀티에서 킬스트릭 중 하나인 첩보기를 쓰면 등장한다. 현실과 달리 비행 고도가 매우 낮아 M72 LAW와 스트렐라-3 뿐만 아니라 권총으로도 격추가 가능하다. 효과는 모던워페어2의 UAV와 마찬가지로 일정 간격으로 적들을 미니맵에 붉은 점으로 표시해준다.
- 핵전쟁 for Kakao
현실과 매우 다른 모습으로, 해리어보다 공격력 방어력 둘 다 강하며 심지어 공격력은 항공모함보다 강력하다.
[ 록히드 마틴의 항공기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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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19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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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U-2S 기준.[2] 이륙하여 60,000 ft 상공에 도달하기까지의 시간[3] 이럴 경우 높은 고도를 활용해 최대한 활공하면서 엔진을 재시동한다.[4] 활주 테스트 중에 비행기가 이륙해버리기도 했다.[5] 약 24Km[6] 초기 우주복이 고고도 항공기용 여압복을 바탕으로 개발되었다.[7] 물론 정말로 싸게되면 불쾌하니, 착용자는 미리 고단백 식사를 하거나 수분 섭취를 제한하는 식으로 배변 활동을 최소화한다.[8] 오산 공군기지에서 일반적으로 뜨는 비행기가 F-16, A-10, U-2인데 셋 중에서 의외로 U-2 소리가 제일 시끄럽다. 저 멀리 미군 활주로에서 엄청나게 시끄러운 저주파의 소리가 계속해서 들린다.[9] RQ-4는 여러 문제가 많아서 아직까지 불안하고, 새로 개발하려고 해도 감당 못할 예산이 투입되어야 할 수도 있다.[10] U-2가 하도 스파이기의 대명사로 유명해지다 보니 미 공군에서 '전술 정찰'기란 의미로 보이게 개량형인 신규기체를 도입하면서 아예 기존에 없던 TR을 부여했다.[11]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2014년까지의 U-2의 역대 조종사들 중 흑인은 역대 3명뿐이고 여성은 5명뿐이다.[12] 우주왕복선은 귀환 과정에서 자체 제트 추진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큰 글라이더 꼴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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