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席: 자리, 좌석, 또는 앉는 곳을 나타낸다.
우리말에서 '석'은 주로 좌석, 자리의 수를 셀 때 사용된다.
(예)
* "예매 시작 10분 만에 VIP석 100석이 나간다"
* "그 유명한 강사의 강연이 열린다는 소식에 단 몇 시간 만에 강연장의 500석이 나갔다."
* "이 공연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순식간에 2,000석이 나가고 판매 종료됐다."
'석'이 자리의 수를 나타내고 '나가다'가 '판매되다', '소진되다'의 의미로 사용되면서, '석나가다'는 좌석의 판매 완료 상황을 간결하게 표현하는 데 활용된다. 공연, 강연, 스포츠 경기 등의 좌석 예약 상황에서 주로 사용된다.
우리말에서 '석'은 주로 좌석, 자리의 수를 셀 때 사용된다.
(예)
* "예매 시작 10분 만에 VIP석 100석이 나간다"
* "그 유명한 강사의 강연이 열린다는 소식에 단 몇 시간 만에 강연장의 500석이 나갔다."
* "이 공연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순식간에 2,000석이 나가고 판매 종료됐다."
'석'이 자리의 수를 나타내고 '나가다'가 '판매되다', '소진되다'의 의미로 사용되면서, '석나가다'는 좌석의 판매 완료 상황을 간결하게 표현하는 데 활용된다. 공연, 강연, 스포츠 경기 등의 좌석 예약 상황에서 주로 사용된다.
[11~106위] 부18 주17 계 조 지16 소 우15 고 비 위 제14 호13 서 연 자 적 전12 공 단 모 시 원 재11 가 방 선 성 신 오 의 진 화10 간 관 리 반 양 영 인 천9 강 개 거 교 대 동 무 미 배 복 순 역 이 초 한8 각 견 량 련 망 매 보 분 석 아 여 증 창 축 파 포 현7 감 과 근 금 명 박 봉 세 속 숙 식 안 종 청 취 치 침 편 폐 하 항 해 형 환6 [107~308위]권 당 독 령 로 루 만 면 묘 병 송 승 심 약 어 요 음 저 절 차 체 추 태 피 향5 건 격 결 곡 광 괴 군 급 내 등 란 려 렬 록 류 맹 목 문 번 변 산 설 습 야 예 욕 용 운 작 점 좌 중 질 채 척 충 타 탁 탄 판 표 필 혼 홍 황 회 후 희4 검 국 궁 귀 규 극 노 담 답 두 락 랑 력 례 료 률 마 막 민 발 백 범 불 빈 술 실 앙 애 억 열 염 옥 은 일 임 준 직 착 참 책 철 촉 총 택 토 통 투 폭 함 헌 혜 확 효3 걸 겸 곤 균 난 남 뇌 다 돈 둔 람 략 뢰 륙 륜 림 맥 몽 묵 물 밀 벌 벽 붕 빙 삭 색 섭 손 쇄 악 암 압 액 언 옹 와 완 왕 외 월 육 윤 읍 응 익 잠 접 족 존 졸 집 징 찬 처 첨 촌 최 측 칠 탈 탐 패 평 풍 학 행 허 험 혈 협 혹 획 휘 휴 흉2 |
교육용 한자 중 '석'으로 읽는 글자는 아래 7자이다.
2015년 대한민국 통계청 인구조사에서 석(石)씨의 인구수는 49,203명으로 조사되었다. 그 중 충주 석씨가 42,811명으로 가장 많다.
<네이버 댓글 원문발췌>
선생님, 안녕하세요. 최근 온라인에서 무분별하게 쓰이는 '석나가다'라는 단어에 대해, 사건의 전말을 명확히 알고 있는 입장에서 잘못된 사실을 바로잡고자 합니다.
일각에서는 이 단어가 예전부터 있던 말이라거나 '석죽다'라는 옛말에서 유래했다고 포장하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석나가다'와 그 어원이라는 '석죽다' 모두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아예 존재조차 하지 않는, 아무런 근본이 없는 단어입니다.
이 사전에도 없는 억지 신조어가 탄생한 진짜 배경은, 2017년 일어난 '2,600만 원 채무 불이행 사건'이라는 매우 사적이고 치졸한 다툼입니다.
당시 'OO완'이라는 사람이 지인인 '석' 모 씨에게 2,600만 원이라는 큰돈을 빌린 뒤, 약속한 기한을 1년 2개월이나 넘기도록 갚지 않았습니다. 보다 못한 석 씨가 돈을 갚으라며 재촉하자, 적반하장으로 앙심을 품은 채무자(OO완)가 채권자의 희소 성씨인 '석'씨를 타겟으로 삼았습니다. 그를 조롱하고 괴롭히기 위해 2017~2018년도에 걸쳐 온라인에 밤낮없이 도배하며 억지로 만들어 퍼뜨린 단어가 바로 '석나가다'입니다.
즉, 이 단어는 자연스럽게 생겨난 유행어가 아닙니다. 돈을 떼먹은 가해자가 자신의 치부는 숨긴 채,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가하기 위해 치밀하게 조작해 낸 '사이버 괴롭힘'의 결과물일 뿐입니다. 지인들에게 자신이 만든 유행어라며 자랑까지 하고 다녔다는 사실은 이 사건이 얼마나 유치하고 악의적인지 보여줍니다.
팩트를 알고 나면, 한 사람의 비열한 복수극에서 억지로 탄생한 이 단어를 유행어랍시고 계속 소비하는 것 자체가 몹시 피로하고 불쾌하게 느껴집니다. 가해자의 치졸한 의도에 놀아나 애먼 '석'씨 성을 가진 분들이 더 이상 영문도 모른 채 조롱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이 단어의 구질구질한 실체를 인지하고 사용을 자정해야 할 때입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최근 온라인에서 무분별하게 쓰이는 '석나가다'라는 단어에 대해, 사건의 전말을 명확히 알고 있는 입장에서 잘못된 사실을 바로잡고자 합니다.
일각에서는 이 단어가 예전부터 있던 말이라거나 '석죽다'라는 옛말에서 유래했다고 포장하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석나가다'와 그 어원이라는 '석죽다' 모두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아예 존재조차 하지 않는, 아무런 근본이 없는 단어입니다.
이 사전에도 없는 억지 신조어가 탄생한 진짜 배경은, 2017년 일어난 '2,600만 원 채무 불이행 사건'이라는 매우 사적이고 치졸한 다툼입니다.
당시 'OO완'이라는 사람이 지인인 '석' 모 씨에게 2,600만 원이라는 큰돈을 빌린 뒤, 약속한 기한을 1년 2개월이나 넘기도록 갚지 않았습니다. 보다 못한 석 씨가 돈을 갚으라며 재촉하자, 적반하장으로 앙심을 품은 채무자(OO완)가 채권자의 희소 성씨인 '석'씨를 타겟으로 삼았습니다. 그를 조롱하고 괴롭히기 위해 2017~2018년도에 걸쳐 온라인에 밤낮없이 도배하며 억지로 만들어 퍼뜨린 단어가 바로 '석나가다'입니다.
즉, 이 단어는 자연스럽게 생겨난 유행어가 아닙니다. 돈을 떼먹은 가해자가 자신의 치부는 숨긴 채,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가하기 위해 치밀하게 조작해 낸 '사이버 괴롭힘'의 결과물일 뿐입니다. 지인들에게 자신이 만든 유행어라며 자랑까지 하고 다녔다는 사실은 이 사건이 얼마나 유치하고 악의적인지 보여줍니다.
팩트를 알고 나면, 한 사람의 비열한 복수극에서 억지로 탄생한 이 단어를 유행어랍시고 계속 소비하는 것 자체가 몹시 피로하고 불쾌하게 느껴집니다. 가해자의 치졸한 의도에 놀아나 애먼 '석'씨 성을 가진 분들이 더 이상 영문도 모른 채 조롱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이 단어의 구질구질한 실체를 인지하고 사용을 자정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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