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 Carbine, Caliber 5.56 mm, Model 4 M4 카빈 | |||||||||||||||||||||||||||||||||||||||||||||||||||
FN M4A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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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 대전이 종전을 맞이하고 새로 현대화된 미군의 제식 소총은 미국 육군 보병 위원회를 위시한 군부의 결정에 따라 M14가 차지하게 되었다. 하지만 뒤이어 발발한 베트남 전쟁에서의 환경에서는 크고 무거운데다 과도한 반동 때문에 연사 기능이 봉인당하면서 제대로 쓰이지 못했는데, 때마침 고등연구계획국(현 국방고등연구계획국)의 애자일 계획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에 성능 평가 목적으로 조달된 콜트 사의 모델 601 및 602의 AR-15가 미국 육군 특수작전부대의 군사 고문단 활동 중에 주목받기 시작했다.
시간이 흘러 우거진 열대우림 환경에서의 작전과 비좁은 UH-1 헬리콥터 및 M113 등의 차량 탑승이 잦아진 이들에게서는 더 짧은 개인화기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져 나갔다. 물론 이때에도 소화기 무기 체계 사업을 노린 모델 605의 CAR-15 카빈이 있었지만, 총열만 15인치로 줄인 것에 불과했기에 훨씬 다루기 간편한 M1A1이나 m/45 같은 기관단총이 대신 쓰여졌다. 이는 어디까지나 임시방편이어서 제대로 된 10인치 총열과 1세대 신축식 개머리판 사양의 모델 607의 CAR-15 SMG가[3] 재빠르게 선보여져 휴대성 관련의 호평을 받았다.
반면 극단적인 단축으로 명중률 저하를 포함해 발사 화염과 소음까지 커지는 부작용이 생기고 말았는데, 결국 소음기 수준의 4.25인치로 비대해진[4] 소염기와 알루미늄 재질의 2세대 신축식 개머리판으로 바뀌는 개량을 다시 한 번 거쳐 모델 609의 CAR-15 코만도가 되고 나서야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 M16A1의 정식 도입을 앞둔 1966년에는 콜트 사의 라이선스 획득과 함께 XM177E1[5] 시험 제식명으로 납품이 시작되어 제대로 된 실전 운용을 기록했으나, 작동 불량 문제들은 여전해 이 역시 궁극적인 해결책은 되지 못했다.
XM148의 부착을 위해 총열 길이가 1.5인치 늘어난 모델 629의 XM177E2는 특수작전단에게 510정이 주어졌음에도 뒤이은 베트남 전쟁 철수 때문에 정식 채택으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게다가 미국 내에서의 소음기 수출 금지까지 겹치면서 어떻게든 활로를 찾아야 했던 콜트 사는 XM177E2의 소염기 길이만큼 총열을 14.5인치로 늘어나고 M16A1의 소염기로 바뀐 모델 653의 M16A1 카빈을 내놓게 되는데, 1982년부터 제75레인저연대와 네이비 씰에 소량이나마 쓰여져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었다.
시간이 흘러 우거진 열대우림 환경에서의 작전과 비좁은 UH-1 헬리콥터 및 M113 등의 차량 탑승이 잦아진 이들에게서는 더 짧은 개인화기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져 나갔다. 물론 이때에도 소화기 무기 체계 사업을 노린 모델 605의 CAR-15 카빈이 있었지만, 총열만 15인치로 줄인 것에 불과했기에 훨씬 다루기 간편한 M1A1이나 m/45 같은 기관단총이 대신 쓰여졌다. 이는 어디까지나 임시방편이어서 제대로 된 10인치 총열과 1세대 신축식 개머리판 사양의 모델 607의 CAR-15 SMG가[3] 재빠르게 선보여져 휴대성 관련의 호평을 받았다.
반면 극단적인 단축으로 명중률 저하를 포함해 발사 화염과 소음까지 커지는 부작용이 생기고 말았는데, 결국 소음기 수준의 4.25인치로 비대해진[4] 소염기와 알루미늄 재질의 2세대 신축식 개머리판으로 바뀌는 개량을 다시 한 번 거쳐 모델 609의 CAR-15 코만도가 되고 나서야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 M16A1의 정식 도입을 앞둔 1966년에는 콜트 사의 라이선스 획득과 함께 XM177E1[5] 시험 제식명으로 납품이 시작되어 제대로 된 실전 운용을 기록했으나, 작동 불량 문제들은 여전해 이 역시 궁극적인 해결책은 되지 못했다.
XM148의 부착을 위해 총열 길이가 1.5인치 늘어난 모델 629의 XM177E2는 특수작전단에게 510정이 주어졌음에도 뒤이은 베트남 전쟁 철수 때문에 정식 채택으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게다가 미국 내에서의 소음기 수출 금지까지 겹치면서 어떻게든 활로를 찾아야 했던 콜트 사는 XM177E2의 소염기 길이만큼 총열을 14.5인치로 늘어나고 M16A1의 소염기로 바뀐 모델 653의 M16A1 카빈을 내놓게 되는데, 1982년부터 제75레인저연대와 네이비 씰에 소량이나마 쓰여져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던 도중 M16A2가 미군의 새로운 제식 소총이 되면서 달라진 기준을 맞추려는 콜트 사는 기존의 모델 653을 다음 세대의 모델 723으로 갱신하게 된다. 5.56×45mm NATO 탄약 사용에 맞추어진 M16A2 총열과 소염기로 바뀌고 탄피튐 방지 용도의 요철이 추가되는 정도에 그쳤지만, 델타 포스에서의 적극적인 운용으로[6] 이 또한 나름대로의 족적을 남겼다.
소련과의 냉전이 한창인 1983년에 창설된 미국 육군개발고용국에서는 제9보병사단을 기계화보병 개념의 첨단 기술 시험대로 삼아 동남아시아와 중동 지역의 전력 전개 속도를 높이려는 신속 대응 사업이 세워지게 되는데, 바로 이때 새로 편성된 경공격대대의[7] 개인화기로 카빈이 제안되면서 당시 운용 중이던 M1과 M3 30정의 대체 요구로 이어졌다.
처음 제안 요청서에 가장 적합한 후보로 올려진 것은 M16A2 사양의 총열로 교체된 XM177E2였지만, 여러 시장 조사와 분석을 통해 개조를 검토한 미국 육군 병기개발연구소(현 전투개발능력사령부 병기연구소)의 입장은 달랐다. 단종이 임박한 M16A1 대신에 차기 제식 소총으로 확정된 M16A2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총열을 보다 안정적인 14.5인치로 연장시키겠다는 것.
이리 하여 콜트 사의 협업을 통한 카빈 개발 사업으로 노선이 변경되고 1984년에 들어서자 시험 제식명 XM4가 부여되기에 이르렀으며, 1986년에는 1년 전의 DAAA21-85-C-0192 계약으로 납품된 모델 720 초기형 30정의[8] 성능 시험이 진행되었다. 마침내 정식 제식명 M4 전환과 함께 MIL-C-70599로 지정되어 정식 운용을 앞둔 1987년, 미국 해병대에서는 미국 육군에게서 끊겨 버린 자금 지원에도 굴하지 않고 892정의 도입 예산을 의회에 요청했으나, 끝내 받아들여지지 못해 결국 네이비 씰의 MP5-N을 제공받는 것에 만족해야 했다.
같은 해 아랍에미리트에서는 흔히 아부다비 카빈이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모델 727 20,000정이 주문되었는데, 이는 따로 전개되는 M16A2 라인업 기반이면서도 유리섬유 재질의 3세대로 개량된 신축식 개머리판과 M203 부착용 홈이 파인 총열까지 갖춘 덕분에 대외 군사판매용이었음에도 네이비 씰을 포함한 미국 해군에 따로 쓰여졌다.
소련과의 냉전이 한창인 1983년에 창설된 미국 육군개발고용국에서는 제9보병사단을 기계화보병 개념의 첨단 기술 시험대로 삼아 동남아시아와 중동 지역의 전력 전개 속도를 높이려는 신속 대응 사업이 세워지게 되는데, 바로 이때 새로 편성된 경공격대대의[7] 개인화기로 카빈이 제안되면서 당시 운용 중이던 M1과 M3 30정의 대체 요구로 이어졌다.
처음 제안 요청서에 가장 적합한 후보로 올려진 것은 M16A2 사양의 총열로 교체된 XM177E2였지만, 여러 시장 조사와 분석을 통해 개조를 검토한 미국 육군 병기개발연구소(현 전투개발능력사령부 병기연구소)의 입장은 달랐다. 단종이 임박한 M16A1 대신에 차기 제식 소총으로 확정된 M16A2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총열을 보다 안정적인 14.5인치로 연장시키겠다는 것.
이리 하여 콜트 사의 협업을 통한 카빈 개발 사업으로 노선이 변경되고 1984년에 들어서자 시험 제식명 XM4가 부여되기에 이르렀으며, 1986년에는 1년 전의 DAAA21-85-C-0192 계약으로 납품된 모델 720 초기형 30정의[8] 성능 시험이 진행되었다. 마침내 정식 제식명 M4 전환과 함께 MIL-C-70599로 지정되어 정식 운용을 앞둔 1987년, 미국 해병대에서는 미국 육군에게서 끊겨 버린 자금 지원에도 굴하지 않고 892정의 도입 예산을 의회에 요청했으나, 끝내 받아들여지지 못해 결국 네이비 씰의 MP5-N을 제공받는 것에 만족해야 했다.
같은 해 아랍에미리트에서는 흔히 아부다비 카빈이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모델 727 20,000정이 주문되었는데, 이는 따로 전개되는 M16A2 라인업 기반이면서도 유리섬유 재질의 3세대로 개량된 신축식 개머리판과 M203 부착용 홈이 파인 총열까지 갖춘 덕분에 대외 군사판매용이었음에도 네이비 씰을 포함한 미국 해군에 따로 쓰여졌다.
그렇게 잊혀지는 것 같았던 M4의 부활은 다름 아닌 걸프 전쟁이었다. 1990년에 들어서면서 무기고의 M16A1 재고품까지 현용으로 돌려질 정도의 급증한 수요로 작전운용성능 문서가 발행되어 사막의 방패 작전 중에 부시마스터 사에게 M4 복제품 65정의 계약 이후에 최대 4,000정의 생산 계획까지 다다랐지만, 이를 문제삼은 콜트 사의 소송에 패소하면서 정식 운용이 무산되어 성능 평가 수준에서 그치고 말았다.
XM4 시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모델 727의 총열과 피카티니 레일의[9] 플랫탑 윗총몸의 모델 920으로 변모하여 크게 개선된 M4는 발전형 전투용 소총 사업이 실패로 끝나고 난 다음인 1992년부터 예산이 배정되면서 그동안 미루어졌던 도입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으며, 1994년에는 미국 국방부의 공식 채택 발표와 함께 벌어진 아이티에서의 민주주의 유지 작전에 연사 파생형인 M4A1가 곧바로 미국 육군 특수작전부대에게서 쓰였다.
실전을 겪은 지 얼마 지나지 않은 1996년에는 M4A1의 총열이 과열을 버티지 못하고 터지거나 쿡 오프 현상까지 보고되어 신뢰성 논란에 휩싸이게 되는데, 미국 육군 록 아일랜드 조병창에서 이를 규명하기 위한 실험 끝에 내려진 결론은 과도한 사격 일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일단락되었다. 그 뿐만 아니라 특수작전용 개조 사업을 맡은 크레인 미국 해군 해상전 연구 부문이 콜트 사 보유의 M4A1 설계도 자료가 담긴 기술 자료 묶음을 다른 21개 업체에게 무단 배포했다가 회수하는 라이선스 위반 관련 마찰을 겪기도 했다.
XM4 시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모델 727의 총열과 피카티니 레일의[9] 플랫탑 윗총몸의 모델 920으로 변모하여 크게 개선된 M4는 발전형 전투용 소총 사업이 실패로 끝나고 난 다음인 1992년부터 예산이 배정되면서 그동안 미루어졌던 도입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으며, 1994년에는 미국 국방부의 공식 채택 발표와 함께 벌어진 아이티에서의 민주주의 유지 작전에 연사 파생형인 M4A1가 곧바로 미국 육군 특수작전부대에게서 쓰였다.
실전을 겪은 지 얼마 지나지 않은 1996년에는 M4A1의 총열이 과열을 버티지 못하고 터지거나 쿡 오프 현상까지 보고되어 신뢰성 논란에 휩싸이게 되는데, 미국 육군 록 아일랜드 조병창에서 이를 규명하기 위한 실험 끝에 내려진 결론은 과도한 사격 일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일단락되었다. 그 뿐만 아니라 특수작전용 개조 사업을 맡은 크레인 미국 해군 해상전 연구 부문이 콜트 사 보유의 M4A1 설계도 자료가 담긴 기술 자료 묶음을 다른 21개 업체에게 무단 배포했다가 회수하는 라이선스 위반 관련 마찰을 겪기도 했다.
다소 순탄치 못한 과정 속에서도 미국 육군에서는 1993년부터의 모듈식 화기 체계[10] 사업을 거친 M4 RAS 총열덮개의 모델 925의 M4E2 사양이 1998년에 이르러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잡았으며, 1999년의 코소보 전쟁을 거쳐 9.11 테러로 촉발된 테러와의 전쟁으로 더 많은 수량이 점차적으로 조달되면서 정규군 보병에게도 특수부대용 사양에 필적하는 M68, M150, M203A1, M26, AN/PEQ-2, AN/PAS-13 같은 총기 액세서리 품목들의 지급도 이루어졌다.
물론 카빈 성능 개수 등의 작동 관련 노력들도 꾸준히 가해져 중총열, H2 반동완충기, 급탄 각도가 개선된 약실 램프, 탄피 추출용 스프링, 고무 O링 부품의 교체 만으로 경미한 고장 없는 연속 발사 3,592발 및 심각한 고장 없는 연속 발사 6,076발로 크게 개선되자[11] 2005년부터는 미국 육군의 일선 부대용 주무장으로 결정이 내려지면서 사실상의 제식 소총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게다가 무탄피탄 사용을 목표로 한 경량 소화기 기술[12] 사업 마저도 별다른 진전이 없었기 때문에 더 오래 쓰일 것 같았던 분위기였지만, 2008년에 미국 육군 9명이 전사한 와낫 전투 도중의 고장으로[13] M4의 신뢰성 불안 문제가 또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공교롭게도 2009년 부로 기술 데이터 묶음이 미국 육군에게 넘겨졌기 때문에 이때부터는 콜트 사의 집요한 법적 제한에서 벗어난 중총열 교체, 가스 피스톤 방식 전환, 발사수 측정기 탑재 등이 포함된 재설계가 가능해졌다.
이와 동시에 이중 경로 전략에 따라 개시된 보병용 카빈 사업은 미국 국방부 감찰관실의 감사를 받아 약 4년이라는 시간을 뒤로 한채 2013년에 실패로 끝나 버린 대신, 상술된 재설계 계획에서 발전한 성능 개선 사업의 개수 작업을 받은 300,000정의 M4 PIP와 2012년의 계약으로[14] 추가 도입된 120,000정의 M4A1[15] 완제품 운용으로 귀결되었다.
물론 카빈 성능 개수 등의 작동 관련 노력들도 꾸준히 가해져 중총열, H2 반동완충기, 급탄 각도가 개선된 약실 램프, 탄피 추출용 스프링, 고무 O링 부품의 교체 만으로 경미한 고장 없는 연속 발사 3,592발 및 심각한 고장 없는 연속 발사 6,076발로 크게 개선되자[11] 2005년부터는 미국 육군의 일선 부대용 주무장으로 결정이 내려지면서 사실상의 제식 소총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게다가 무탄피탄 사용을 목표로 한 경량 소화기 기술[12] 사업 마저도 별다른 진전이 없었기 때문에 더 오래 쓰일 것 같았던 분위기였지만, 2008년에 미국 육군 9명이 전사한 와낫 전투 도중의 고장으로[13] M4의 신뢰성 불안 문제가 또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공교롭게도 2009년 부로 기술 데이터 묶음이 미국 육군에게 넘겨졌기 때문에 이때부터는 콜트 사의 집요한 법적 제한에서 벗어난 중총열 교체, 가스 피스톤 방식 전환, 발사수 측정기 탑재 등이 포함된 재설계가 가능해졌다.
이와 동시에 이중 경로 전략에 따라 개시된 보병용 카빈 사업은 미국 국방부 감찰관실의 감사를 받아 약 4년이라는 시간을 뒤로 한채 2013년에 실패로 끝나 버린 대신, 상술된 재설계 계획에서 발전한 성능 개선 사업의 개수 작업을 받은 300,000정의 M4 PIP와 2012년의 계약으로[14] 추가 도입된 120,000정의 M4A1[15] 완제품 운용으로 귀결되었다.
2004년의 특수작전부대용 돌격소총 사업을 통해 M4A1과 일부 소화기들을 대체하고자 했던 미국 특수작전사령부 또한 Mk.23 Mod.0 RSAR[16] 같은 특별한 사례를 제외하고 총열 및 노리쇠 뭉치의 소모율이 높은 윗총몸 만이 교체된 URG-I, SURG 등으로 2026년 기준의 제식 수명을 연장해오고 있다.
2022년에 이르러서는 미국 육군의 차세대 분대용 화기 사업에 최종 선정된 시그 사우어 사의 M7로[17] 대체되려 했으나, 새로운 6.8×51mm 탄약 사용에서 명확히 드러나는 한계점에 부딪혀 근접 전투 병력 위주로만 지급되는 것으로 바뀌면서 앞으로 큰 변수가 없는 한 M4 및 M4A1은 미군 전체의[18] 제식 소총 자리를 계속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2022년에 이르러서는 미국 육군의 차세대 분대용 화기 사업에 최종 선정된 시그 사우어 사의 M7로[17] 대체되려 했으나, 새로운 6.8×51mm 탄약 사용에서 명확히 드러나는 한계점에 부딪혀 근접 전투 병력 위주로만 지급되는 것으로 바뀌면서 앞으로 큰 변수가 없는 한 M4 및 M4A1은 미군 전체의[18] 제식 소총 자리를 계속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1991년부터 2011년까지의 발전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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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환성
총열, 완충 스프링[19] 등을 제외한 M16A2용 부품의 80%가 그대로 호환이 되어 유지 보수 측면에서 유리하다.
- 친숙성
기존 제식 소총인 M16과 완전히 동일한 작동 구조를 가지기 때문에 화기를 바꾸게 되더라도 추가적인 교육이 필요없다.
14.5인치 총열 단축으로 인한 작동 관련의 신뢰성 측면에서 여러 부작용이 생겼다.
- 관통력 부족
20인치 총열에 최적화된 5.56x45mm NATO 탄약을 14.5인치 총열에 사용해서 발생한 문제이며, 2010년의 M855A1 성능 개선형 탄환의 도입으로 어느 정도 해결되었지만 이후에도 사거리와 위력의 부족에 대한 불만은 여전히 나오고 있다.[22]
M16A2 카빈 기반의 3점사형 모델 720. XM177E2의 5.56×45mm NATO 탄약 사용을 목표로 한 개조 계획이 1984년부터 미국 육군 병기개발연구소(현 전투개발능력사령부 병기연구소) 담당의 카빈 개발 사업으로 발전하여 M16A2 부품의 호환성 유지와 14.5인치 총열 사양이 공통 사항으로 정립되었다. 1986년에는 콜트 사 소속의 엔지니어 헨리 태트로[27] 설계의 보다 두꺼워진[28] 총열덮개 등의 개수를 통해 신뢰성이 어느 정도 진전을 보이자 1987년부터 정식 제식명인 M4로 분류됨과 함께 미국 해병대 도입이 추진되기도 했다.
흔히 XM4로 자주 혼동되는 모델 727은 콜트 사에서 따로 전개된 M16A2 라인업의 연사형 M16A2 카빈이며, 아랫총몸의 각인과 이전 세대의 얇은 총열덮개 등에서 세부적인 차이를 나타내는 데다 다른 재고 번호로 등록되어 MIL-C-70599 충족 여부 또한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동일 기종이라 보기 어렵다.
흔히 XM4로 자주 혼동되는 모델 727은 콜트 사에서 따로 전개된 M16A2 라인업의 연사형 M16A2 카빈이며, 아랫총몸의 각인과 이전 세대의 얇은 총열덮개 등에서 세부적인 차이를 나타내는 데다 다른 재고 번호로 등록되어 MIL-C-70599 충족 여부 또한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동일 기종이라 보기 어렵다.
1994년 미국 육군에 공식 도입된 연사형 모델 921. 시험 개량 제식명 M4E1에[37] 기반을 두었으며, 3점사 기능을 필요로 하지 않은 미국 특수작전사령부와 미국 해병대 수색대를[38] 중심으로 도입되었다. 운용 초기부터 총열 파손과 탄피 추출 불량 등의 신뢰성 불안 문제로[39] 차질을 겪었지만, 제1차 특수작전 개조 사업 이후로는 어느 정도 개선이 이루어졌다.
또한 이는 상술된 모듈식 화기 및 품질 개선 사업 이후의 사양으로 미국 육군과 미국 해군에[40] 납품되는 기종이기도 하다.
또한 이는 상술된 모듈식 화기 및 품질 개선 사업 이후의 사양으로 미국 육군과 미국 해군에[40] 납품되는 기종이기도 하다.
제1차 특수작전용 개조 사양의 모델 921. 본체의 신뢰성 개선을 위해 보다 두꺼운 총열, 탄피 추출 관련 부품 등으로 새로 교체되고 피카티니 레일이 적용된 윗총몸과 M4 RAS 총열덮개에 호환되는 1세대 소형 주야간광학장비 등의 총기 액세서리들이 대거 도입되었다.
제2차 특수작전용 개조 사양의 모델 921. 다니엘 디펜스 사의 M4A1 RIS II 계열 총열덮개로[41] 바뀌어 총몸 상단의 피카티니 레일이 끊이지 않고 이어졌으며, 새로 갱신된 2세대 소형 주야간조준장비의 이중 부착이 보다 용이해졌다.
2017년 미국 육군특수작전사령부 발주의 시각 증강 체계 및 총기 액세서리 사업용 개량형 윗총몸이 적용된 모델 921. 2026년 기준 미국 우주군을 제외한 모든 군종의 운용이 확인되며, 특수작전부대 전투용 돌격소총 사업에 통합되면서 명맥이 끊겨 버린 제3차 특수작전용 개조 키트로 다시 부활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M4 M4A1 | |||||
사진 | |||||
생산명 | [ 펼치기 · 접기 ]R0777~9 SCW0921 R0922~3 P0923 R0927 R0977~9 MT6400 AR6720~2 CR6762 LE6920~1 LE6940~1 LE6944~6 LE6960 | [ 펼치기 · 접기 ]R0933 R0935 R0938 LE1033 LE6933 LE6943 | R0991 R0992 AR6951 LE6991 | 없음 | [ 펼치기 · 접기 ]CM556 CM9 CMK |
작동방식 | DI SSGP | DI | DI |
콜트 사의 대외 군사판매, 법집행기관, 민간 판촉용 개별 라인업. 이는 1992년의 파산 보호 신청으로 대표되는 재정적 위기 때문에 따로 분류되지 않고 M16A2 카빈 및 M16A2 코만도로 취급되었으며, 1994년의 인수 이후에는 M4 상표명으로 바뀌었다. 법집행기관용 및 민수용은 같은 해의 연방 살상용 무기 금지법 발효에 맞추어 AR, LE 등의 접두어로 따로 분류된다.
이 중에는 주요 소비자인 미군의 요구 조건에 따른[44] 쇼트 스트로크 피스톤 방식 전환과 총열덮개 일체 설계의 하위 파생형들도 개발되었으며, M-LOK 규격의 일체형 총열덮개와 양면형 조정간 등으로 일신된 현대화 개량형은 아예 M5로[45] 리브랜딩되어 2026년을 기준으로 기존 제품군과 함께 전개되고 있다.
이 중에는 주요 소비자인 미군의 요구 조건에 따른[44] 쇼트 스트로크 피스톤 방식 전환과 총열덮개 일체 설계의 하위 파생형들도 개발되었으며, M-LOK 규격의 일체형 총열덮개와 양면형 조정간 등으로 일신된 현대화 개량형은 아예 M5로[45] 리브랜딩되어 2026년을 기준으로 기존 제품군과 함께 전개되고 있다.
- R0777 - 연사, 14.5인치
- R0779 - 3점사, 14.5인치
- R0978 - 연사+3점사, 14.5인치
- MT6400C - 반자동, 16.1인치, 소염기 포함
- AR6720 - 반자동, 16.1인치, 펜슬
- LT6720-R - 반자동, 16.1인치, 펜슬, BattleRail Bravo
- AR6721 - 반자동, 16.1인치, HBAR
- AR6721SP - 반자동, 10.5인치, HBAR
- LE6920 - 반자동, 16.1인치
- LE6920 SOCOM - 반자동, 16.1인치, SOCOM
- LE6920 SOCOM II - 반자동, 16.1인치, SOCOM, M4A1 FSP RIS II
- LE6920-EPRII - 반자동, 16.1인치, CMR M-LOK
- LE6920MPFDE - 반자동, 16.1인치, 진흙색 총몸, 진흙색 MOE, PMAG
- LE6920MPG-OD - 반자동, 16.1인치, 국방색 총몸, 국방색 MOE, PMAG
- LE6920MPHD - 반자동, 16.1인치, 위장색 총몸, 위장색 MOE, PMAG
- LE6920MP-B - 반자동, 16.1인치, MOE, PMAG
- LE6920MP-R - 반자동, 16.1인치, M4 RAS, MOE, PMAG
- LE6920MPS-B - 반자동, 16.1인치, MOE SL, MOE, PMAG
- CR6920 - 반자동, 16.1인치, 민수용 리브랜딩된 LE6920
- CR6920-EPR - 반자동, 16.1인치, CMR M-LOK
- LE6921 - 반자동, 14.5인치
- 가스 직동식
- SCAR-L Type A - 연사, 10.5/14.5인치, IMOD, 미국 특수작전사령부의 특수작전부대 전투용 돌격소총 사업용
- R0922 - 3점사, 14.5인치
- R0923CQB - 연사, 10.5인치
- LE6940 MCAR - 반자동, 16.1인치, SOCOM, 인도군의 다구경 돌격소총 사업용
- CR6940 - 반자동, 16.1인치, 민수용 리브랜딩된 LE6940
- LE6944 - 반자동, 14.5인치
- LE6945CQB - 반자동, 10.3인치
- LE6946CQB - 연사, 10.3인치
- LE6960-CCU - 반자동, 16.1인치, CMR M-LOK
- SCAR-L Type C - 연사, 10.5/14.5인치, 미국 특수작전사령부의 특수작전부대 전투용 돌격소총 사업용
- P0923 - 연사, 14.5인치
- P0923CQB - 연사, 10.5인치
- LE6940P - 반자동, 16.1인치, LE6940 기반
- IAR6940P - 연사, 16.1인치, 하단 방열판, IAR6940 기반
- 가스 직동식
- R0935 - 3점사, 11.5인치
- LE6933 - 반자동, 11.5인치
- LE6933-EPRII - 반자동, 11.5인치, CMR M-LOK
- CR6933-EPR - 반자동, 11.5인치, CMR M-LOK, 민수용 리브랜딩된 LE6933
- 가스 직동식
- R0950-10 - 연사, 10.3인치
- R0950-11 - 연사, 11.5인치
- R0950-14 - 연사, 14.5인치
- CMK-11H-M4A - 연사, 11.5인치
- CMK-14H-M4A - 연사, 14.5인치
- CMK-16H-M4A - 연사, 16.1인치
- CMK-11H-M4S - 반자동, 11.5인치
- CMK-14H-M4S - 반자동, 14.5인치
- CMK-16H-M4S - 반자동, 16.1인치
- CM9-9H-M5A - 연사, 9인치
- CM9-10H-M5A - 연사, 10.5인치
- CM9-9H-M5S - 반자동, 9인치
- CM9-10H-M5S - 연사, 10.5인치
- 쇼트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식
- 프로토타입 - 연사, 10.5/14.5인치
- LE1020 - 반자동, 10.5/14.5/16.1인치, SCAR-L Type C 기반
2017년에[53] 공개된 자체 개량형. 프리플로팅 배럴, 양면형 조정간, 양면형 노리쇠 멈치/탄창 멈치, M-LOK 총열덮개 같은 최신 트렌드들이 적용되었으며, 7.62×39mm 탄약 전용의 CMK와 9×19mm 파라벨룸 탄약 전용의 CM9도 전개되었다. 여담으로 XM5 시험 제식명의 MCX SPEAR NGSW-R을 지적재산권 분쟁에 대비해 M7로 바뀌게 한 기종이기도 하다.
이는 코소보 보안군, 이탈리아군, 태국군 등에 채택되어 의외의 실적을 내고 있으며, 특히 2025년 태국-캄보디아 국경 분쟁에 쓰여지면서 실전 운용 기록 또한 쌓게 되었다.
이는 코소보 보안군, 이탈리아군, 태국군 등에 채택되어 의외의 실적을 내고 있으며, 특히 2025년 태국-캄보디아 국경 분쟁에 쓰여지면서 실전 운용 기록 또한 쌓게 되었다.
1994년부터 2004년까지 지속된 연방 살상용 무기 금지법에 따라 AR-15 관련의 판매가 제한되어 있었지만, 2009년에 국립 사격 스포츠 협회 기준의 현대 스포츠 소총이라는 새로운 범주로 자리잡아 20인치 이하의 총열을 갖춘 카빈 및 권총 파생형들이 서서히 풀리기 시작했다.
게다가 콜트 사 독점의 기술 자료 묶음의 소유권까지 미국 육군으로 이전되면서 다른 업체에서도 이를 참고하는 동시에 자체적인 해석을 거친 유사 기종들을 민간[54] 및 법집행기관 시장에 내놓았으며, 개중에는 HK416이나 SIG516 같은 쇼트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식[55] 등의 성공으로 취향이나 가격대에 따른 선택 폭이 크게 넓어졌다.
개별 판매되는 내외장 부품만으로 이른바 레고 놀이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1,000달러 정도의 본체에 비해 각종 총기 액세서리들을 구비하려면 지출되는 비용이 수배, 수십 배가 될 정도로 가격적인 부담이 높아진다. 이러한 치장 욕구를 대리만족시킬 수 있는 GUNSTRUCTION 프로그램까지 나오기도 했다.
게다가 콜트 사 독점의 기술 자료 묶음의 소유권까지 미국 육군으로 이전되면서 다른 업체에서도 이를 참고하는 동시에 자체적인 해석을 거친 유사 기종들을 민간[54] 및 법집행기관 시장에 내놓았으며, 개중에는 HK416이나 SIG516 같은 쇼트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식[55] 등의 성공으로 취향이나 가격대에 따른 선택 폭이 크게 넓어졌다.
개별 판매되는 내외장 부품만으로 이른바 레고 놀이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1,000달러 정도의 본체에 비해 각종 총기 액세서리들을 구비하려면 지출되는 비용이 수배, 수십 배가 될 정도로 가격적인 부담이 높아진다. 이러한 치장 욕구를 대리만족시킬 수 있는 GUNSTRUCTION 프로그램까지 나오기도 했다.
DPMS 팬서 암즈
SOLGW
누 데피오
래디컬 파이어암즈
론 스타 아모리
셀리언트 암즈 인터내셔널
스태그 암즈
워 스포트 인더스트리즈
퍼프랜스
ADAR
ORSIS
우크로보론프롬
즈브로야
누오바 야거
코모도 아마먼트
거버먼트 아스널
2013년 압둘라 2세 특수전 훈련센터에서의 제5회 연례 보병 대회에 참가한 러시아 스페츠나츠도 사용한 적이 있는데 "훌륭한 카빈으로, 반동도 적고 균형이 잘 잡혔다.(великолепный карабин, мягкая отдача, очень сбалансированный.)" 라고 높게 평가했다. 이와 별개로 HK416, AS-15, V-AR 등의 비제식 AR-15 계열 운용도 간간히 포착된다. 스페츠나츠 부대에 방문한 델타 포스 출신의 래리 빅커스는 이들이 부시마스터 사의 M4A3을[56] 쓴다고 확인했다.
M4A1에 부착된 HIDRAH V3 |
테러와의 전쟁이 한창인 2000년대 초중반에는 적의 무전 수신을 탐지하여 위치를 알아내는 HIDRAH(지향성 수신 추적 통합 휴대장비, Handheld Integrated Directional Receiver and Homing System)가 M4A1 전용의 총기 액세서리화되거나 별개의 권총 손잡이가 달린 독립형이 네이비 씰 등에게서 쓰였다.
카투사로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게 되면 K2 소총 대신 지급받는 개인화기이다. 육군훈련소에서 K2를 쓰다가 처음으로 M4를 만지면 비교적 가벼운 느낌을 체험할 수 있다. 총열 길이가 더 짧고 가스 직동식이라 무게중심이 총구 쪽으로 쏠리지 않아서 그렇다. 비전투병의 비율이 높은 카투사 특성상 기계식 조준기 뿐인 개인화기를 지급받는 경우도 많지만 전투부대에 배치되어 보병(11B), 박격포병(11C), 전투공병(12B), 관측병(13F) 또는 기갑수색(19D)과 같은 미측 군사특기를 부여받을 경우 ACOG 또는 CCO와 함께 PEQ-15가 부착된 개인화기를 지급받는다. 설령 비전투 보직이더라도 필드 유닛에 배치받을 경우 사격훈련량 자체는 많지 않아도 FTX를 나갈 때마다 암즈룸에서 꺼내서 하루종일 들고 다녀야 하기도 한다.
멕시코를 근거지로 둔 사파티스타 민족 해방군의 지도자 부사령관 마르코스가 공적인 사진을 찍을 때 지니고 있는 총이기도 하다.
멕시코를 근거지로 둔 사파티스타 민족 해방군의 지도자 부사령관 마르코스가 공적인 사진을 찍을 때 지니고 있는 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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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부에 부착된 광학장비는 M68 CCO.[2] 개머리판 수축~개머리판 연장[3] 따로 부여된 시험 명칭은 GX-5857로, 노리쇠 전진기가 추가된 모델 607A도 개발되었다.[4] 상술된 CAR-15 SMG의 3.5인치 설계에서 발전한 것이다.[5] 함께 지정된 XM177에는 미국 공군의 GAU-5/A이기 때문에 노리쇠 전진기가 없었으며, XM177E1에서만 추가되었다.[6] 파나마 침공, 걸프 전쟁, 모가디슈 전투 등에서 꾸준히 발견된다.[7] 적 기갑 전력의 측면 우회와 공격 임무를 전문적으로 맡는 부대로, 이에 적합한 고속공격차량 운용이 계획되었으나 전복 사고를 자주 겪으면서 HMMWV 계열로 옮겨졌다.[8] 이중 7정은 오래된 M3A1을 대체하려는 미국 해병대 함대 수색대에게 인수되기도 했다.[9] 미국 육군 병기개발연구소의 본부인 피카티니 조병창에서 고안되면서 붙여진 MIL-STD-1913의 별칭이며, 개발에 크게 공헌한 A.R.M.S 사의 리처드 스완이 특허를 가져갔다.[10] 이는 보병 장비의 개선을 위한 군인 강화 사업의 일환이며, 목적군 보병 전투용 복합소총 사업과 병행되었다.[11] 2007년 애버딘 성능 시험장에서의 사막 환경 사격 실험에 M4A1이 60,000발 중 작동 불량을 882번 일으키면서 비교 용도의 XM8, HK416, SCAR-L보다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일반적인 상황에서 일어날 수 없는 결과라 여겨져 중대 사안으로는 이어지지 않았다.[12] 이는 합동 제식 소화기 사업부에서 따로 진행되었으며, 나중에는 차세대 분대용 화기 사업으로 이어졌다.[13] 긴박한 교전으로 인한 분당 90~150발의 제압 사격, 탄창 자체의 결함, 모래 먼지의 약실 유입이 겹쳐 일어난 것이 주요 원인이었다.[14] 여기에는 최저 가격으로 입찰한 레밍턴 디펜스 사와 먼저 맺어졌으나, 콜트 사의 소송으로 인해 전면 파기되면서 생산권은 결국 FNMI 사가 차지했으며, 그 이후에는 레밍턴 사가 미국 육군에 소송을 걸어 일부 물량의 생산권을 따내기도 했다.[15] 물론 새로 세워진 M4 PIP 사양의 기준을 따라 중총열, 연사용 방아쇠뭉치, 양면형 조정간 등이 적용되어 장탄 중량이 3.38kg에서 3.51kg으로 늘어났다.[16] 이 또한 개인 방어 화기 키트 개조였지만, 네이비 씰의 시험 운용 끝에 완제품 도입으로 선회되었다.[17] 원래의 제식명은 다음 순번인 M5의 지정을 염두에 둔 XM5였으나, 콜트 사에서 선점된 M5 지적 재산권 분쟁을 피하기 위해 바뀌었다.[18] 미국 해병대의 M27도 완전 대체가 이루어지지 않았다.[19] 
위의 것이 M4 버퍼, 스프링이고 아래의 것이 M16 버퍼, 스프링이다. M4 스톡봉(버퍼튜브)의 길이가 M16 스톡봉보다 짧기 때문이다. [20] 분당 90발 발사 속도 조건에서 진행되었으며, 540발 사격 직후에 발생했다.[21] 히스토리 채널 다큐멘터리의 미군 병사 인터뷰에 따르면 실전에서 10,000발 정도를 쏘면 총기에 심각한 이상이 생겨서 새로 보급을 받거나 정비창으로 보내서 전면 수리를 받아야 한다고 한다.[22] 근중거리에서는 방탄복 유무 관계없이 사람 잡는데는 아무 문제 없지만 사막 등 장거리전에서 시원찮다는 듯. 특전사 저격수 출신 유튜버인 ROKSHOOTER에 따르면 M4의 총열은 길이가 짧아도 2 MOA의 명중률을 가진 우수한 총열이어서 조준경을 올리면 900야드(약 460m)에서도 정밀사격이 가능하다고 한다. 반대로 K2 소총은 총열이 훨씬 더 길지만 K100탄(M855) 사용 시 4 MOA의 명중률을 가지므로 단순히 조준경만 올린다고 정밀사격이 가능하지는 않다고 한다. 이는 북한군이 각 분대별로 지정사수소총을 운용하는 것에 대응해서 대한민국 국군이 단순히 K2 소총에 조준경을 올려 주는 것은 적절한 대응이 되지 못한다는 뜻이다. 이는 S&T의 총열 정밀가공 기술이 부족하기 때문이며 이를 극복하려면 상당한 노력과 투자가 필요한데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 같다고 한다.[23] Mk.18 Mod.0 완성품[24] 14.5인치 총열의 Mk.18 Mod.1 윗총몸[25] 10.3인치 총열의 Mk.18 Mod.1 윗총몸[26] 공용의 Mk.18 Mod.1 아랫총몸[27] 로버트 로이와 함께 M16의 역사를 함께 한 산증인이다.[28] 내부의 이중 차폐 방열판의 공간 확보 때문에 커질 수밖에 없었다.[29] 이는 미국 육군 병기개발연구소의 릴리 코가 설계한 것으로, 콜트 사의 법집행기관 판촉용 M4에 적용되면서 LE 개머리판으로도 불린다.[30] 크레인 미국 해군 해상전 연구 지부의 데이비드 암스트롱이 설계한 것으로, 크레인 개머리판으로도 불린다.[31] AN/PAS-13A 열화상조준경과 M9 총검이 부착되었다.[32] M16A4의 개량도 함께 시작되었다.[33] 제1차 특수작전용 개조 사업 초기에 제시된 RIS를 보완한 개량형이다.[34] 아랫총몸의 각인으로 식별 가능하다.[35] 보병용 카빈 사업과 동시에 진행된 차선책이다.[36] 2014년에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에게 처형당한 무아트 알카사스베의 사례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37] 정황상 모델 721의 XM4A1도 존재했을 것이라 추정되지만, 확실한 출처가 없어 제외되었다.[38] CQBW라는 명칭을 따로 붙였다.[39] 그외에도 콜트 사 보유의 기술 자료 묶음이 크레인 미국 해군 해상전 연구 부문의 실수로 다른 업체들에게 무단 공개되는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40] 2015년의 소화기 현대화 사업 이후를 기준으로 기존의 M16A1, M16A3, 모델 727 부품들이 유용되기도 한다.[41] 가늠쇠 제거 및 유지 사양 모두 도입되었다.[42] 미국 국토안보부에서 따로 주문된 가이슬리 오토매틱스 사의 슈퍼 듀티 계열을 기반으로 개조된 것으로 보여진다.[43] 이는 취소된 저시인성 돌격소총 사업의 후속으로, 여기에는 시그 사우어 사의 MCX 블랙 맘바가 선정되어 델타 포스 및 미국 해병레이더연대 등의 시험 운용을 거쳤다.[44] 특수작전부대 전투용 돌격소총 사업의 SCAR-L Type C, 목적군 보병 전투용 화기 사업의 OICW MARK II, 보병용 카빈 사업의 IC가 여기에 해당된다.[45] 프로토타입 단계의 2007년에는 쇼트 스트로크 피스톤식이었으나, 정식 출시된 2017년 후에는 이전처럼 가스 직동식으로 되돌려진 것으로 보인다.[46] 1999년의 관련 기록이 남아 있다.[47] 미군 제식의 R0921(모델 921) M4A1과 동일한 재고번호가 부여되었다. 세부적인 차이점을 찾는다면 아랫총몸의 상업용 각인을 들 수 있다.[48] 미군 제식의 R0920(모델 920) M4와 동일한 재고번호가 부여되었다. 세부적인 차이점을 찾는다면 아랫총몸의 상업용 각인을 들 수 있다.[49] LT6720-R, LE6920-EPRII 등의 몇몇 하위 파생형들은 다른 업체의 총열덮개로 대체되어 간격이 메워졌다.[50] 가스 직동식에도 같은 전방 개방형 설계가 적용되었다.[51] LE6941 같은 예외도 있으나, 대부분의 하위 기종들에게 해당되는 공통 특징이다.[52] 단축형 소총 규제에 맞게 11.5인치 총열과 SBA3 지지대형 개머리판 사양으로 변경되었다.[53] 훨씬 전인 2007년의 초기 구상은 분리형 윗총몸 설계의 쇼트 스트로크 피스톤식이었다.[54] 연방 살상용 무기 금지법이 만료된 2004년 이후에 급증한 보유율은 자연스레 총기난사 사건에 쓰이는 결과를 초래하면서 미국의 총기규제 논란의 중심이 되었다.[55] 보병용 카빈 사업이 주된 기점으로 여겨진다.[56] 이는 남오세티야 전쟁에 패배한 조지아군으로부터의 노획품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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