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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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목록
2.1. 라디오 방송 및 지역 라디오 방송2.2. TV 방송
2.2.1. TV 방송사 목록
2.3. 여담
3. 해외
 
 
 
 
 
 
 
 
 
 
 
 
 
 
 
 
 
 
 
 
 
 
 
 

1. 개요[편집]

 
 
 
 
 
 
 
 
 
 
 
 
 
 
 
 
 
 
 
 
 
 
 
 
방송법 제6조(방송의 공정성과 공익성)
②방송은 성별·연령·직업·종교·신념·계층·지역·인종등을 이유로 방송편성에 차별을 두어서는 아니 된다. 다만, 종교의 선교에 관한 전문편성을 행하는 방송사업자가 그 방송분야의 범위 안에서 방송을 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국내 특수 방송법에 의해서 민영방송 이후로 허가가 승인된 방송. 시청률은 평균 0.02 ~ 0.03% 대, CBSBBS가 현재로서는(2025년 기준) 가장 앞서고 있다.링크[1] 교통방송 다음으로 특수방송에 속하는 종교방송은 아래와 같다.

이들 중 대한민국 4대 종교방송사는 종교방송협의회를 구성하고 있으면서 지상파 라디오 채널을 보유하고 있는 CBS 기독교방송, BBS 불교방송, CPBC 가톨릭평화방송, WBS 원음방송을 지칭한다.

이외 기타 종교방송은 STB 상생방송, YBS 유교방송, 한국이슬람방송[2], Peace TV가 있다. 각각 증산도, 유교, 이슬람교, 통일교 에서 운영한다.
 
 
 
 
 
 
 
 
 
 
 
 
 
 
 
 
 
 
 
 
 
 
 
 

2. 목록[편집]

 
 
 
 
 
 
 
 
 
 
 
 
 
 
 
 
 
 
 
 
 
 
 
 
라디오, TV 각각의 개국순으로 방송 순서를 정리하였다.[예시]
 
 
 
 
 
 
 
 
 
 
 
 
 
 
 
 
 
 
 
 
 
 
 
 

2.1. 라디오 방송 및 지역 라디오 방송[편집]

 
 
 
 
 
 
 
 
 
 
 
 
 
 
 
 
 
 
 
 
 
 
 
 

2.2. TV 방송[편집]

 
 
 
 
 
 
 
 
 
 
 
 
 
 
 
 
 
 
 
 
 
 
 
 
현재 각 종교에서 운영하는 지상파 TV 채널은 없으며, 케이블 TV나 스카이라이프(국내 위성방송), 자체 위성방송, IPTV 3사를 통하여 방송하고 있다.
또한, 각 지역국에 맞춰서 프로그램이 일부 다른 라디오와 다르게 TV 방송은 각 지역별로 맞춰서 송출하는 경우는 없다.[4]
 
 
 
 
 
 
 
 
 
 
 
 
 
 
 
 
 
 
 
 
 
 
 
 

2.2.1. TV 방송사 목록[편집]

 
 
 
 
 
 
 
 
 
 
 
 
 
 
 
 
 
 
 
 
 
 
 
 
  • 개신교
    • CBS기독교방송(에큐메니컬, 신정통/자유 성향) - NCCK가 주도해 설립한 개신교 재단법인 방송국. 개신교계의 JTBC와 같은 포지션으로 보면 된다. 하지만 신학적 성향과 정치적 성향은 반드시 일치하지 않으므로 정치권에 그대로 대입하면 위험하다.[8] 2002년 개국.
    • CTS기독교TV(보수주의, 보수/근본 성향) - 감경철 장로가 설립한 개신교 주식회사 방송국. 개신교계의 TV조선과 같은 포지션으로 보면 된다. 역시 신학적 성향과 정치적 성향은 반드시 일치하지 않으므로 정치권에 그대로 대입하면 위험하다.[9][10] 1995년 KCTV 명의로 개국, 2003년 현재 사명으로 변경.
    • CGN - 예장통합측 서울 서빙고동의 온누리교회 계열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기독교 이단인 만민중앙측의 GCN과는 다르다. 모교회인 온누리교회가 선교를 지향하는 교회라서 유일하게 단독으로 위성방송을 하고 있다. 직접 위성안테나를 설치(설치비 별도, 선교사는 무료)하고 수신료를 받지 않는다. 2개의 위성을 통해 해외 일부 국가에도 송출 중이다. 2005년 CGNTV 명의로 개국, 2023년 현재 사명으로 변경.
    • GOODTV - 여러 교회 목사들의 설교영상을 한 곳에 모아볼 수 있었던 (주)한국기독교인터넷방송이 초기 사명이었다. 1999년 C3TV 명의로 개국, 2009년 현재 사명으로 변경
    • C채널 - 김하나 목사가 담임하는 예장통합측의 명성교회에서 운영하는 곳이다. 본래는 서희건설이 대주주였으나 명성교회 측에 매각하였다.[11] 2008년 개국.
    • CMTV - CCM 전문 음악 방송 채널. 케이블TV PP에는 가입되어 있지 않으나, 카카오TV 및 케이블TV 일부 SO를 통하여 방송을 송출하고 있다. 2014년 개국.
  • 불교
    • BBS불교방송 - 불교계 각 종단과 단체, 불교인들의 후원으로 설립한 불교 방송국. 마포구에 위치. 2008년 개국.
    • BTN불교TV - BBS와 달리 주식회사로 세워진 불교 방송국. 영상 포교를 목적으로 한 '무상사'라는 법당을 운영한다. 1995년 개국.
  • 원불교
    • WBS원음방송 - 1997년에 세워진 원불교의 방송국. 본래 전북 익산에 본사가 있어 유일하게 본사가 지방에 있는 종교방송국이었으나, 2005년 본사를 서울로 이전하고 구 전북 본사는 지역국으로 격하되었다. 2015년 개국.
  • 증산도
    • STB상생방송 - 공식적으로는 종교방송이라고 주장하지 않는다. 2007년 개국.
  • 이슬람교
    • 한국이슬람방송 - 한국인 무슬림 이맘(Imam, 예배 인도자)인 압둘라 박동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이슬람 방송국.
 
 
 
 
 
 
 
 
 
 
 
 
 
 
 
 
 
 
 
 
 
 
 
 
 
 
 
 
 
 
 
 
 
 
 
 
 
 
 
 
 
 
 
 
 
 
 
 
  • GCNTV[12](위성방송, 방송사업자를 통한 방송 종료) - 사이비 종교인 만민중앙교회측에서 포교를 위해 운영하는 방송으로 자칭 글로벌기독선교방송, 2002년 만민TV라는 국내 방송이 출범하였고 2004년 GCNTV라는 국제방송이 출범했다. 이후 2008년경 만민TV와 GCNTV가 하나로 통합되었다. 2019년 만민중앙교회의 당회장 이재록 교주가 징역형을 받고 구속된 이후에는 위성방송을 중단하고 유튜브로만 생중계 된다.
  • 수프림 마스터 TV -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라는 중국 사이비 종교가 운영하는 방송국. 무료 위성방송과 인터넷 방송을 여러 나라의 언어로 한다. 스스로는 종교임을 부정하나 사실상 종교다.
 
 
 
 
 
 
 
 
 
 
 
 
 
 
 
 
 
 
 
 
 
 
 
 

3. 해외[편집]

 
 
 
 
 
 
 
 
 
 
 
 
 
 
 
 
 
 
 
 
 
 
 
 
  • 일본에서는 방송법에 의해 선교 프로그램만을 방송하는 종교방송의 설립이 불가능하여 종교방송이 없다. 이러한 방송법의 한계로 인해 1972년까지 당시 미국령이던 오키나와에 연주소를 뒀던 극동방송은 1972년 일본이 오키나와의 실효 지배권을 다시 얻은 이후 종교방송 송출(연주소) 기능을 인접한 대한민국 제주극동방송으로 넘기고 모체는 FM 오키나와로 바뀌었다.[13] 다만 종교재단이 단순히 방송국을 설립하거나 방송국 지분을 보유하는 것까지 법으로 막지는 않아서 분카 방송은 성 바오로딸 수녀회에 의해 세워졌고 지금도 지분 30%를 보유하고 있다.[14] 또한 몇몇 지역 라디오 방송에서 아침 시간대에 종교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있다. 창가학회부터 개신교, 천주교까지 다양한 편. 또, 상술했듯이 CGN에서 위성방송으로 일본에 송출하고 있다.
  • 미국에서는 4,000개가 넘는 지상파 라디오 방송국이 운영될 정도로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며, 미국 전체 AM·FM 방송국의 약 4분의 1을 차지한다. 대다수가 기독교 기반이나, 63%가 특정 교단에 속하지 않은 초교파 '기독교'를 표방하는 게 특징. TV 방송국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어, TBN(Trinity Broadcasting Network), Daystar(Daystar Television Network), EWTN(Eternal Word Television Network), 3ABN(Three Angels Broadcasting Network)을 위시로 많은 수의 방송국이 지상파/케이블/위성방송을 통해 송출되고 있다. 2020년대 들어 OTT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막하면서 종교 방송사들이 신앙에 기초한 워크플로우에서 벗어나 외연을 넓히고자 노력하고 있다. 미주 한인을 위한 종교방송으로는 미주복음방송(GBC), 뉴욕기독교방송(CBSN) 등이 운영되고 있다.
 
 
 
 
 
 
 
 
 
 
 
 
 
 
 
 
 
 
 
 
 
 
 
 
[1] CBS는 시청률 면에서 1위, BBS는 시청 점유율 면에서 1위를 달린다. 다만 CBS는 2022년 가톨릭평화방송에 잠시 시청률 1위를 뺏기기도 했는데 개신교를 비롯한 타 교파가 복수의 채널로 분산되는 반면 천주교 방송은 가톨릭평화방송 하나뿐이라는 이점을 제대로 누렸다는 의견이 많았다.(예를 들면 개신교 방송은 CBS, CTS, 극동방송 등 여러 채널이 존재하고 팟캐스트, 유튜브 같은 다양한 온라인 매체와 성향별로 청취자가 분산되며 불교 방송 역시 BTN과 불교방송으로 청취자가 분산된다. 원음방송 하나만 두고 있는 원불교는 파이 자체가 4대 종교 중 열세라 분산의 득을 거의 보지 못한다. 참고로 2023년 조사에서 집계된 개신교 방송들의 점유율 총합은 타 교파 방송의 점유율을 가볍게 상회하는데, 그만큼 분산으로 인한 피해가 크다고도 할 수 있다..(0.500% vs 0.447%)) 2023년에는 가톨릭평화방송(0.072%)과 CBS 둘 다 나란히 하위권으로 떨어져 충격을 주기도 했는데 이후로는 두 방송사 모두 안정적인 1, 2위를 유지하고 있다. BBS는 2023년부터 꾸준히 시청 점유율 1위를 유지하면서 불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는 게 증명되어 BTN을 누르고 불교계 대표 방송으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2023년 기준 BBS 0.261%, BTN 0.186%)[2] 아직은 인터넷 방송이라 종교방송협의회에 들기에는 무리가 있다. 지상파 라디오를 개국하는 시점에서 종교방송협의회에 가입할 것으로 보인다.[예시] CTS와 CBS의 경우 방송국 설립은 CBS가 먼저 하였으나, TV 개국은 CTS가 먼저 하였으므로 CTS를 우선순위로 기재한다. BTN과 BBS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BTN을 우선순위로 기재한다.[4] 다만, CBS의 경우 몇몇 지역국에서 자체 설교를 송출하는 경우는 있다.[5]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기준[6] 다만, 일부 지역 SO에서는 채널이 있다. CMB/JCN울산중앙방송/KCN금강방송[공식주장] 공식적으로는 종교방송이라고 주장하지 않는다.[8] 신학적으로 자유주의 성향을 띠더라도 사회 참여 면에서 보수 성향을 드러내는 경우의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9] 마찬가지로 신학적으로 보수개혁/근본주의 성향을 띠더라도 사회 참여 면에서 진보적인 성향을 드러내는 경우의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10] 한편 라디오 쪽에서는 febc극동방송이 신학적 보수주의 성향을 띠고 있다.[11] 지역 케이블 방송도 서비스 중이다. 홈페이지 참고.[12] 위의 CGNTV보다 먼저 생겼다.[13] 다만 일본향 프로그램의 제작은 여전히 일본극동방송에서 행해지고 있다. 일본극동방송에서 제작해 한국극동방송으로 납품하는 구조.[14] 경영권에서 손을 뗀 것도 잦은 노동쟁의 때문이었지 결코 방송법에 저촉되었기 때문은 아니었다. 물론 처음에는 가톨릭 선교를 목적으로 개국했고 이후 종교색을 빼면서 포교 기능을 다소 포기한 면은 있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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